프랑스 "냉장고 해킹 피해 슈퍼 700곳…식량안보 건드렸다"
프랑스에서 슈퍼마켓의 냉장고 온도를 높이는 해킹 사태로 약 700곳의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. 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보도.
프랑스에서 슈퍼마켓의 냉장고 온도를 높이는 해킹 사태로 약 700곳의 점포가 피해를 입었다. 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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